직장인의 마지막 사직서쓰는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구조조정의 바람이 불고 있는것같습니다. 위에서는 누구가 일을 잘하고 못하고 인사고과를 평가하고 있구요. 이렇게 힘들때 따로 창업을 해서 직장을 그만둘까 하는 생각도 하루에 수십번 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사직서쓰는법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현직장에서 근속기간이 3년인데요. 이때까지 회사를 그만둘때에는 정식절차에 그만둔적이 없어서 아직 사직서를 제대로 써보지를 못하였습니다. 기회가 되면 알아보자 하다가 이번기회에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네요.

 

 

 

 

사직서쓰는법은 따로 있지는 않구요. 보통 공통양식으로 깔끔하게 적어서 제출을 하거나 수기로 적기도 한다고합니다.

 

그럼 공통양식으로 사직서쓰는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마다 지정양식이 다르겠지만 봉투에는 사직서, 내용은 소속, 직위, 성명, 입사년월일, 주민등록번호, 사유, 작성일 등을 기입하셔야 합니다.

 

 

 

 

 

고용노동법상 직장을 그만둘 경우 30일이내에 미리 사측에 통보를 하라는 법이 있기 때문에 사직서 제출하기 30일전에는 미리 말씀을 드리는게 예의입니다.

 

사직서쓰는법 기본양식입니다. 참고하셔서 워드로 작성하시거나 수기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본 사직서양식입니다. 제일 위에 소속과 직위, 성명을 적어주시고 중요한 사직사유를 적어주세요. 회사에 따라 다르지만 사직사유를 구체적으로 기입을 원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제출을 하시기전 지정된 양식이 있나 확인해보시고 특별한 점이 없으시면 일반 공통 양식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유를 적으실때 사유에 따라서 실업급여신청이 가능하다고 하니 회사의 요청에 의해서 강제적으로 퇴직을 하게 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사유를 구체적으로 명시를 하셔서 불이익을 안 받으시도록 잘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사직서쓰는법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양식만 맞춰주시면 수기로 작성하셔도 상관이 없으니 기본틀만 잘지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