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 아플때 원인과 예방 방법은 무엇일까?

수렵시대부터 계속 일어서서 사냥하고 일하던 인류는 문명의 발달에 따라 앉아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꼿꼿하던 척추는 갈수록 굽어지게 되어서 등에 무리가 가게 되었는데요.

이유없이 등이 아플때 이런 증상이 왜 생기는 걸까요?

 

대부분 등이 아플때에는 목, 옆구리, 허리 이렇게 포함할 수가 있고 허리통장과 경계를 애매하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다수의 성인들이 70%이상 겪고 있는 흔한 근 골격계 질환입니다.

 

 

 

 

사실 등통증은 밭에서 일하시던 할머니나 가사 노동이많은 어머니들 주로 40대에서 70대에 까지 가사노동이 많은 중년여성들이 주로 걸린 만성질환인데요 이제는  젋은 직장인들이 특히 잘걸리는 스마트 질병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시간 경직된 자세로 같은 일을 반복하는 직업을 가진 직업군에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힘든 가사노동과 육아를 병행하는 여성들에게 등이 아픈 현상이 자주 일어날 수 밖에 없는데요. 그 원인은 갱년기에 다가가는 중년 여성들은 뼈나 관절등이 아주 약해져 있으며, 평소의 습관이 잘못되어 척추의 변형이나 어긋난자세로 등에 무리를 줌으로인해 등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그 밖에 직장스트레스나 정신적인 스트레스, 환경적인 요인으로 몸의 면역력이 약해질때 등이 아픈 원인이 되기 때문에 항상
주변환경을 청결히 하시고, 의자에 앉으실때 구부정하게 기대어서 자리를 앉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사실 허리가 쏙들어가게 허리를 곧바르게 펴서 의자에 앉는게 가장 좋답니다.


등이 아플때 주로 쓰는 민간요법이 등을 두드리거나 어깨를 주물러서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기도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예방이 아닐까요?

 

균형잡힌 식사와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시고 술자리나 카페인이 들어간 커피등을 조심하셔서 균형잡힌 식단을 유지하시면 최고의 예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사무실에 일하는 직원들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직원들 어깨를 살펴보면 상당히 딱딱하게 굳어 있는걸 아실 수 있으실꺼에요. 이렇게 경직된 자세로 컴퓨터 화면을 보고있으면 거북목증후군(일자목) 이 생기고 그에따른 목디스크까지 유발할 수 있으니 한시간에 한번씩 자리에서 일어나서 목을 풀어주고 머리를 들어 하늘을 자주 보시면 좋습니다